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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산단 '서해안시대' 본격 행보

전북도 지방 산단 계획심의 가결

2010년 08월 26일(목) 09:01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전북도는 고창일반 산업단지 지구지정 및 단지계획승인을 위하여 2010년 제3회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를 지난 2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금번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에서 고창군 고수면 황산리 일원에 682억 원을 투입하여 2013년까지 848,819㎡를 조성하는 고창일반 산업단지를 가결하였다.
고창일반 산업단지는 2008년 10월 타당성조사와 기본구상 계획을 수립하기 시작하여 2009년 6월 문화재지표조사를 실시하고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따라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하고 지구지정 및 단지계획승인을 위해 지난 3월 29일 이강수 고창군수가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 위원회에 심의 요청하였다.
기타운송장비와 비금속광물제품 및 금속가공제품 등을 대상으로 기업 유치할 예정으로 금년 11월에 공사 착공하여 2013년에 단지조성이 완료되면 연간 7,032억 원의 총생산액과 3,715여명의 고용효과를 창출 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창군은 작년에 준공된 고창흥덕 농공단지를 포함한 3개 농공단지가 조성 완료되었고, 작년 준공된 흥덕 농공단지 분양율 또한 85%의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고창복분자 농공단지도 실시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산업기반 확대를 위하여 규모가 큰 고창일반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였으며 유망기업 유치에 희망을 갖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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