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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기오염자동측정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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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단위 지역으로서는 도내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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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6일(목) 09:1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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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고창군 고창읍 월곡리에 대기오염자동측정소를 신설하여 시험가동 중에 있다고 밝혔다.
8월말 경 정상운영체제에 돌입하여 오존, 미세먼지 등의 대기질 측정자료를 대기오염도 실시간 공개시스템(www.airkorea.or.kr)을 통해 도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고창군 측정소는 군 단위 지역으로서는 도내 최초이며, 이로써 도내 대기측정소는 5개시 11개소에서 6개 시· 군 12개 측정소로 확대 운영하게 되었으며, 대기질 측정자료는 오존 및 황사 예· 경보 시스템과 국가대기보전정책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금번 사업은 환경부 2010년 대기오염측정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4억2천만원)의 50%를 국비 지원 받아 전주시 팔복동과 군산시 개정동 측정소의 노후장비를 교체하고, 측정소가 전무했던 도내 서남부권지역인 고창군에 측정소를 신설하게 되었다.
이에 대기질 최적관리 및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인프라를 강화함으로써 좀 더 체계적인 대기오염 저감목표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대기오염측정소를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대기질 개선 및 쾌적한 대기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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