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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전 장관 명예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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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서...새만금사업 활성화 크게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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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6일(목) 09: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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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군산대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정운천 전 장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농민주식회사인 ‘참다래 유통사업단’을 만들어 기존 농업의 생산중심에서 유통 중심으로, 참다래를 산업으로 키워냈고 농업의 범위를 확대하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농업을 키워냈다.
이로써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수출까지 일원화함으로써 대한민국 농업의 글로벌 수준 올려놓을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냈다.
이에 정부는 정운천 전 장관이 농업 CEO로서 길을 걸어온 업적을 인정하여 초등학교 교과서에 ‘참다래 아저씨’로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정 전 장관은 국무총리 직속 새만금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새만금사업의 활성화에 크게 공헌하고 산ㆍ학 협력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확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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