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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케이블 TV 이창신 대표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서 정보화 사회의 중추적 소명 담당

2010년 08월 26일(목) 15:47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소비자들로부터 선택받기 위해서는 작지만 사소한 것부터 감동을 줄 수 있어야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전화를 친절하게 잘 받아주는 고객센터, 민원에 대한 신속한 처리 등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챙길 수 있어야 진정한 고객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과 그 고향을 지키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서 30년 동안 군민의 시청권 확보를 위해 젊음을 바친 SK브로드밴드, 케이블 TV의 이창신 대표.
SK브로드밴드, 케이블 TV란 상호명은 언뜻 들어도 낯설지만 ‘고창유선방송’이라 하면 군민들은 금세 고개를 끄덕인다.
20대 초반, 우연찮은 기회에 유선방송 사업에 뛰어들어 깨끗한 화질의 방송을 군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안테나와 시멘트, 모레 등을 짊어지고 성산 봉우리 꼭대기에 올랐다.
시멘트와 모래로 안테나 고정 받침대를 만들고 TV 안테나를 고정시키던 순간, 이창신 대표의 제 2의 인생은 다시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유선방송에 대한 허가가 나질 않아 고초를 겪었지만 80년대 경 허가가 나면서 자리를 잡게 되었다.
그는 반송 지역의 시청자들을 위한 전문적인 지역 정보방송으로서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주기 위해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끊임없이 연구 개발해 왔다.
고급기자재를 사용하여 깨끗한 화질과 다채널의 방송을 제공하며 고객을 위한 신속한 서비스로 최선을 다해왔다. 또한 저렴한 설치비와 사용료로 쉽게 방송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렇게 방송과 통신의 장벽을 허물고 21세기형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서 정보화 사회의 중추적 소명을 담당했던 고창유선방송은 2002년 경 케이블TV가 지역에 잠식하면서 경쟁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놓여있었다.
그 후로 이창신 대표는 케이블TV와 힘겨운 싸움을 했으나 결국 (주)한국케이블TV전북방송과 통합했다.
운영권은 고창유선방송이 가지고 있으며, 기존 운영해 왔던 인터넷 사업은 통합과 별도로 유선방송이 그대로 운영하게 되었다.
자체적으로 운영했던 인터넷도 SK와 통합을 했고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오늘날의 ‘SK브로드밴드, 케이블 TV’이다.
‘SK브로드밴드’는 1997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제 2 시내전화 및 초고속인터넷사업자를 일컫는다. 1999년 4월부터 시내전화를 서비스하기 시작하였고, 최초로 ADSL 상용화 및 초고속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전화, 초고속인터넷, IPTV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처음에는 하나로통신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으나, 2004년 7월 1일 하나로텔레콤으로 바뀌고, 2008년 9월 22일, SK 텔레콤에게 인수되면서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다.
고창유선방송이 지금의 ‘SK브로드밴드, 케이블 TV’로 전환되는 과도기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었던 것이 ‘고창케이블 인터넷 여성동호회’였다. 회원 한명 한명이 SK브로드밴드, 케이블 TV 가입자를 늘리는데 큰 몫을 톡톡히 해주었고 점차 그 세력이 확대되었다.
고도정보화 사회를 위한 정보전달자의 역할로써 케이블TV방송, 초고속인터넷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그 결과 인터넷 속도도 타 제품에 비해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인터넷 가입 시 방송료도 35%를 할인해준다.
뿐만 아니라 방송과 회사의 공공성, 공익성, 책임성을 실현하고 방송을 통한 공익사업의 꾸준한 전개와 이익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역미디어 사업자로서 디지털 시대의 동반자가 되어 방송뿐만 아니라 통신서비스(초고속 인터넷) 등 고객의 보다 편리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이창신 대표는 약속했다.
김희정 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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