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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고창체육 메달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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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배정희·박다운·이해진·김지우·오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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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6일(목) 15:5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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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제39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고창과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며 흘린 땀방울만큼의 값진 성과를 거뒀다.
봉암초등학교의 김용수 선수(육상 800m)와 고창여중 배정희(여자높이뛰기)선수, 영선중 박다운(여자유도 -57kg)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영선중 이해진(여자유도 -52kg)선수는 금메달과 함께 전경기 한판승으로 유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또한 배드민턴전북연합팀으로 출전한 고창초등학교의 김지우·오승연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하는 등 선전했다.
특히, 육상에 김용수 군은 꿈나무육상선수로 선발되는 등 각종 굵직굵직한 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놓치지 않는 등 대단한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미래에 촉망받는 선수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높이뛰기의 배정희 선수도 지난 38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2관왕을 차지하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유도에 박다운·이해진 선수도 대한민국 유도계를 짊어질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배드민턴에 김지우·오승연 선수도 크고 작은 대회에 출전하여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뽐내며 고장의 위상과 명예를 드높이고 개인의 영광을 누리고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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