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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선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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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7일(화) 09:1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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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에서 초선 의원으로 당선된 전북 지역 공직자들의 재산 내역이 밝혀졌다.
31일 정부 및 각 시·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공직자(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원) 재산공개 내용을 소개한다.
이번 고창지역 재산신고 대상은 광역의원 1명, 기초의원 6명 등 모두 7명이다.
고창지역 2선거구 오균호 도의원은 17억6천여억 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6·2 지방선거를 통해 첫 입성한 도의원 23명 중 상위 4위를 기록됐다.
기초의원 가 선거구 조규철 의원은 3억7천5백여만 원, 비례대표 조금자 의원이 2억6천4백여만 원, 라 선거구 윤영식 의원이 2억5천1백여만 원, 다 선거구 임정호 의원이 1억3천9백여만 원, 이상호 의원이 2천8백4십여만 원으로 신고했다.
특히 나 선거구 오덕상 의원은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으로 -1천1백7십여만 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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