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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구시포 해수욕장 이용객 감소

짧은 개장기간과 집중폭우 등 원인

2010년 09월 07일(화) 09:39 [(주)고창신문]

 

도내 해수욕장 개장기간 중 이용객수가 작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고창지역의 해수욕장 이용객 수는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창의 해수욕장은 작년보다 짧은 개장기간과 개장기간동안 집중폭우 등으로 인해 이용객수가 작년보다 감소한 경향을 보였다.
고창지역 해수욕장은 10%대의 감소율을 기록했다. 동호해수욕장은 지난해 6만1천567명이 방문하였으나 올해는 5만139명으로 17.8%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시포해수욕장도 사정은 이와 마찬가지다. 지난해 12만6천134명이었던 관광객 수가 올해는 11만3천86명으로 10.3%가 감소했다.
이에 반해 군산 및 부안 대부분 해수욕장은 작년대비 이용객수가 평균 40%로 증가하였다.
해수욕장별로 해수욕장 이용객수가 가장 많은 해수욕장은 부안 격포 해수욕장(312,008명)으로 작년대비 277.5% 증가한 229,370명이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군산 선유도 및 부안 대부분의 해수욕장들 도 작년보다 이용객수가 증가하였다.
이처럼 고창을 제외한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 수가 증가한 이유는 군산과 부안을 잇는 새만금 방조제 개통으로 굳이 성수기가 아니어도 많은 인원이 방문하였던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동호·구시포해수욕장은 기초지자체가 관리하지만 지역번영회, 어촌계 및 민간기업 등으로 운영하는 일반해수욕장으로 분류되어 있다.
김희정 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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