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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 속 펼쳐진 1회 해리면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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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의 장 수여식과 연혁비 제막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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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7일(화) 09:5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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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해리중학교 교정에서 면민, 출향인, 자매결연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제1회 해리면민의 날 행사가 우중 속에 펼쳐졌다.
해리면민회(회장 이현국)가 주관하고 해리면(면장 김용직)과 해리면 기관사회단체가 후원한 이 행사는 그동안 면민의 날이 제정되지 못해 안타까워하던 면민들의 뜻이 모아져 이루어진 결실이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이만우 군의회 의장, 김춘진 국회의원, 오균호 도의원, 박현규·이상호 군의원을 비롯하여 각 기관사회단체장, 출향인사들, 도농결연단체인 서울 강남구 삼성2동 동장과 직능단체장들, 자매결연단체인 의정부시 송산1동 동장과 김시갑 경기도의원, 직능단체장들을 포함하여 800여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함께하였다.
해리면민의 날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해리면민의 장 수여식이었다. 공익장에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최형진 오성RPC 대표가 수상하였고, 애향장에는 투철한 애향심으로 고향발전과 화합에 봉사하고 있는 전 재경해리면민회장을 역임한 나형균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념행사 후 12개 리 46개 마을 주민들은 윷놀이, 고리걸기, 투호 등 민속경기를 통해 주민모두 한데 어울려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강남구 삼성2동, 의정부시 송산1동 주민들이 형제자매의 마음으로 축제행사에 참여하고 행사장 한쪽에 마련된 농특산품 판매장에서 고추, 소금, 새우젓, 복분자 진액 등 물품을 구매하여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밖에도 소재지 공영주차장에서는 ‘해리면 연혁비 제막식’을 갖는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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