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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석정온천 웰파크시티(Well-Park City) 조성 순항

관광인프라 구축, 획기적인 전기 마련 기대

2010년 09월 07일(화) 11:26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골프클러스터 산업이 도에 지위 반환을 신청한 가운데 국내 최초, 최고의 건강 은퇴자 촌 등이 들어설 고창 석정온천 웰파크시티의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지난해 12월 19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청정지역 고창의 145만㎡(약44만평) 자연 속에 펼쳐지는 은퇴자를 위한 고품격휴양커뮤니티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골프장 공사는 각 홀별 토공라운드와 잔디씨딩 작업이 대부분 완료되어 금년 하반기에는 골프장 조성공사가 모두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관광호텔에 대한 사업계획승인과 건축허가(‘10.6.7), 골프팬션에 대한 건축허가(’10.7.19), 노인복지주택에 대한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10.7.20) 등 모든 건축물에 대한 행정절차가 완료 되었고, 현재 각 건축부지에 대한 터파기 등 건축물을 짓기 위한 기반조성공사가 활발히 추진 중에 있어, 올해 9월부터는 본격적인 건축공사(호텔·스파 등)가 착공될 전망이다.
고창군과 서울시니어스타워(주)에서는 석정온천을 새로운 일자리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더욱 풍요로운 여가생활과 다양한 체험활동 등으로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평안을 추구할 수 있는 곳, 온 가족과 함께 청정의 휴양을 평생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전원에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도심권의 은퇴자들로부터 관심과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되고 있는 석정온천 관광지는 ‘먹는 산소’라고 일컫는 약알칼리성 게르마늄온천으로 산성화된 체질을 알카리성으로 변화시켜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보양온천으로서 앞으로 웰파크시티(Well-Park City)가 조성되면, 의료서비스를 받으면서 휴양과 보양, 스포츠,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에서는 유일한 곳이 될 것이다.
석정온천에 웰파크시티(Well-Park City)가 조성되면 관내의 숙박시설 부족 문제가 해소되고, 기존 관광·문화유산 등과 연계되어 관광산업에 획기적인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석정온천 관광지는 국내에 흔하지 않은 게르마늄 온천이라는 좋은 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개발중단으로 인해 관광명소로서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를 못하였다. 이번 웰파크시티(Well-Park City) 조성 공사가 완료되면, 휴양·의료·스포츠(골프) 등과 함께 석정온천만이 가지고 있는 지역적 자원인 ‘게르마늄 온천’을 더욱 살린다면 가족단위의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관광인프라가 구축되어 관광명소로 부각될 것이다.
이와더불어 해마다 줄어들던 고창군의 인구가 3,000여명의 신규 인구유입과 6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약100억원의 세수증대로 인해 그동안 침제 되어 있던 지역사회가 더욱 활기차고 의욕적으로 바뀌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용 환경에도 긍정적인 큰 변화가 생길 것이며, 군 재정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정 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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