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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산업단지 실제 미분양면적 2만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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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 보도 2009년 자료 준용, 2만9천㎡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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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7일(화) 11: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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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아침 7시 30분 KBS전주 뉴스광장에서 흥덕산업단지를 포함한 전북 농공단지 5곳 19만2천㎡가 미분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KBS 전주방송은 “전라북도 내 농공단지의 많은 면적이 오랫동안 미분양상태로 이어져 지역경제 발전에 차질을 빗고 있다”고 전했다.
전라북도는 그러나 보도내용 확인결과 2009년 통계자료를 준용한 것으로 보도 내용 중 5개 지구 미분양은 19만2천㎡가 아닌 4만7천㎡임을 밝혔다. 이중 고창 흥덕산업단지도 포함되어 있어 실제 미분양면적은 2만8천㎡이지만 언론보도에는 5만7천㎡로 보도되어 많은 차이를 보였다. 다음은 KBS전주방송에 보도된 전라북도내 농공단지의 미분양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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