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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교육지원청, 홍성도 교육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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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주는 살아있는 교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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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7일(화) 11:3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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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관리·감독 위주의 지역교육청이 교육수요자 현장밀착서비스 제공을 위해 교육지원청으로 명칭을 탈바꿈했다.
이는 교육공동체와 교육현장이 바라는 시대적 요구이며 앞으로 단위학교 및 교육수요자 지원을 위해 새롭게 강화되는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지원청 출범으로 조직구조 또한 기존의 ‘학무’, ‘관리’ 체제에서 ‘교수학습’, ‘학교현장협력’ 체제로 개편되고 지시·감독 위주의 행정청에서 ‘교육현장 공감형 지원기관’으로 변모한다.
새로운 명칭으로 2010년 9월을 맞이한 고창교육지원청에 지난 1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도 전 해리고등학교 교장이 제 19대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하였다.
홍성도 교육장(55)은 이날 취임사에서 "수업개방과 수업개선 등 교실개혁 지원에 힘쓰고, 학부모와 고창군민, 교직원과 소통을 통하여 교육만족도를 제고 할 것"임을 강조 하였다.
또한 홍 교육장은 “예전에 교육청이 학교를 관리하였던 전근대적 행정체제가 아닌 학교를 충실히 지원하여 고창교육이 발전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다짐했다.
고창 성송이 고향인 홍성도 교육장은 고창중·고와 공주사범대를 졸업하고 1981년 공음중학교 교사를 시작으로 18년간 교사생활과 1999년부터 8년간 고창교육청, 교육정보과학원, 도교육청에서 장학사로 근무하다가 2007년 9월에 해리고 교장을 역임해 왔다. 지난 2008년에는 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온화한 인품과 탁월한 행정력을 겸비한 교육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정유임(55) 여사와 1남 2녀를 두고 있다.
고창교육지원청은 21세기를 선도하는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교육지표로 설정하고 ‘비전을 갖고 생각하며 공부하는 학생’, ‘사랑과 열정으로 꿈을 심어주는 교원’, ‘섬김으로 도와주고 지원하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교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교육공동체의 참여와 소통으로 협력하는 고창교육지원청은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꿈과 희망을 주는 살아있는 교육'을 실현하는 교육지원청이 되길 바란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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