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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서예전람회 고창출신 작가 11명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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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김관진씨 등 10명 실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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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7일(화) 11:3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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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가협회 (이사장 박진태·성송출신)가 주최한 제18회 대한민국서예전람회(국전)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고창출신 작가들이 다수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우수상 김관진(무장)씨를 비롯하여 10명의 입상자들이 예향 고창의 영예를 드높이고 있다. 이번 18회 공모전에는 여느 대회와는 다른 2808점이란 가장 많은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우리 고장 출신 작가들이 약 4대1의 높은 경쟁을 뚫고 입상하였으며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우수상 김관진 (무장) <해서> ▲특선 김재엽 (무장) <행서> ▲특선 이진현 (성송) <예서> ▲입선 유병일 (성송) <예서>, 신동량 (아산) <행서>, 주재기 (성송) <행서>, 장기환 (고창) <예서>, 염문규 (고창) <예서>, 이행기 (고창) <해서>, 정한수 (무장) <행서>, 전승문 (무장) <해서>씨 등이다.
한편, 박진태 이사장은 지냔 2008년 1월 서가협회 이사장으로 선출되어 시대 변화에 부흥하는 혁신적인 협회운영, 회원의 권익이 존중되는 민주적인 협회운영으로 국내외 서예계에 우뚝 선 한국서가협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서예문화의 새로운 축을 형성할 한국서가협회의 수장이 고창에서 탄생함은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서예고장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 결과이지만 이번에 4대1이란 높은 경쟁 속에서 무려 11명의 입상자가 고창에서 배출됐다는 것도 전 도민과 군민)이 함께 기뻐해야할 일이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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