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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 행복 나눔 봉사활동 1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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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취약지역 방문, 복지증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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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7일(화) 11: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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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일류 병원을 지향하는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지난달 31일 고창군 흥덕면 송암마을에서 ‘100회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그 의미를 더했다.
행복나눔 봉사활동은 정봉진 사무국장을 단장으로 2007년 4월 ‘고창종합병원 행복나눔 자원봉사단’을 발족하였다.
이후 매주 고창관내 마을을 찾아 무료 검진서비스 및 시설 수리, 독거노인 집 청소, 요양원등 어르신들 목욕봉사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느 곳이든 찾아가 이름 그대로 행복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정봉진 단장은 “처음 시작할 당시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과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했었는데 벌써 100회째를 맞이하였다니 감회가 새롭고 그동안 동참했던 병원 가족들과 함께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행복 나눔 봉사활동은 지속 시행해나갈 예정이며 이전에 부족했던 부분이 있으면 보완해서 우리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행복 나눔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고창종합병원은 행복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고창관내에서 의료서비스를 적절한 시기에 받지 못해 치료시기를 놓치기 쉬운 노인 분들과 의료혜택이 취약한 의료취약지역을 방문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창종합병원은 무료 진료서비스 및 건강 계몽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고창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으로써 의료뿐만이 아닌 복지증진을 통한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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