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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양식어가 물김포대 지원, 경영안정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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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김포대 규격화 지역브랜드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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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7일(화) 12: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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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에서는 김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김 엽체 채취 후 육지로 운반하는데 사용되는 물김포대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김 양식어가 경영비 부담경감 및 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물김의 규격화로 브랜드를 제고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김 양식어가에 물김 포대 구입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에서 생산되는 김은 바깥에 드러나는 일 없이 바닷물 속에서만 자라는 일반 양식장의 김과 달리, 전통적인 지주식 방법으로 양식하여 전통 자연 김의 풍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서 더욱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김 생산비용은 매년 상승하고 있으나 김 가격은 10년 전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김 양식 어가의 경영상태가 심각한 상황에 놓였다. 이에 따라 고창군은 김 양식어가의 경영안정과 품질 좋은 지역 김 브랜드 제고를 위해 물김포대 지원사업을 올해 2천2백5십만 원을 들여 16,700여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참고로 김 양식은 매년 9월부터 익년 3월까지 겨울철 어한기 우리 도 양식어업인의 주요소득원으로 수온 23℃ 이하로 하강하는 시기에 채묘를 실시하여 10-11월 하순경까지 양식어장에 김발을 설치, 12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김 엽체를 채취하여 마른 김으로 생산가공 우리의 식탁에 오르는 천연의 건강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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