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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체전 시ㆍ군 대표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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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인프라 및 여건조성으로 준비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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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6일(목) 09: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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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고창군청 5층 회의실에서 제47회 전북도민체전 시군 대표자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전라북도체육회 주관으로 14개 시ㆍ군 체육관계자 및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는 고환승 사무처장의 대회요강 설명으로 시작이 되었다.
이어 토너먼트 종목인 11개 종목(축구, 테니스, 정구, 배구, 탁구, 사이클, 씨름, 유도, 검도, 배드민턴, 태권도) 종목별 시ㆍ군 대진추첨 등으로 진행되어, 47회를 맞이하는 도민체전의 의미를 되새겼음은 물론 전북 스포츠 향연인 도민체전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군 관계자는 “작년대비 1천6백여명이 늘어난 5천4백여명의 대규모 선수ㆍ임원단이 참가하는 만큼, 고창군민이 하나가 되어 쾌적하고 편안한 대회 인프라 및 여건조성으로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395명의 임원ㆍ선수단을 구성하여 이번 체전에 참가하는 우리군은 ‘2001 Again’이라는 슬로건으로 제47회 전라북도민체전의 개최지로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고장의 명예를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9년 만에 우리 군에서 개최되는 제47회 도민체전은 200만 도민과 시군의 화합ㆍ참여ㆍ경제ㆍ상생을 목표로 하여 오는 10월 25일 ‘역사의 불, 희망의 불, 미래의 불’이라는 주제로 동학농민혁명의 성지인 동학농민혁명무장기포지에서의 성화채화를 시작으로 하여 3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개막식은 10월 25일 오후 2시에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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