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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로 지역공동체와 행복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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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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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6일(목) 09:2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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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7일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지부장 양주용)가 ‘사랑의 쌀’ 20㎏ 100포대를 고창군에 지정 기탁했다.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농협중앙회 고창군 지부는 나눔 경영 실천을 통한 지역은행으로서 공익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농업인의 지원과 더불어, 농촌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농산물시장 개방 및 쌀 소비량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농촌 지원은 물론 최근 경제 위기로 온정의 손길이 부족한 어려운 이웃에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로서 이러한 행사를 통해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금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고창군 어려운 이웃 저소득다문화가족,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 100여명에게 전달되었다.
양주용 지부장은 “경기불황 등으로 모두가 힘들어 할 때 일수록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우고 나눔 운동에 동참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그 기쁨을 함께 하는 사회가 되는데 농협이 앞으로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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