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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과 지역발전 이끈 고창군민의 장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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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장-유기상 익산시 부시장, 산업근로장-정몽석 현대종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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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6일(수) 11:0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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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2층 상황실에서 제48회 고창군민의 날을 맞아 고창군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개최, 고창군민의 장에 유기상씨, 정몽석씨가 애향장과 산업근로장에 각각 선정됐다.
애향장에 선정된 유기상씨(54·익산시 부시장)는 고창읍 출신으로 전라북도청 문화체육관광국장 시절에 무장읍성·선운사 문화재 복원, 신재효 고택·인촌 생가·황윤석 생가·백관수 고택 정비 등 74건에 154억 8400만원 상당의 내 고향 문화재보수를 정비했다.
또한 10여건 이상의 지역문화예술발전과 문화의 전당·고창체육관 건립 등 지역 관광자원 개발을 비롯한 지역 체육발전에도 열정을 보였다.
특히 군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이끄는데 기여하였으며 현재 익산시 부시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산업근로장에 선정된 정몽석씨(52·현대종합금속 회장)는 2008년 10월 흥덕산업단지 내 용접재료 생산공장인 현대종합금속(주)를 건립해 2008년 32억원, 2009년 25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지역주민 100여명을 고용했으며, 2012년까지 월 2만 톤의 용접재료 생산공장과 설비투자 계획에 있어 지역발전에도 기대된다.
이밖에도 지역주민 고용 및 인력양성을 위해 한국폴리텍V 대학 고창캠퍼스와도 산학 협약을 맺었으며, 지난해에는 2억불 수출의 탑도 수상해 지역의 이미지를 한층 높였다.
한편 고창군은 오는 16일 제48회 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고창군민의 장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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