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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의 새로운 명물 문화거리의 탄생 임박

고창군, 소도읍 육성 사업 마무리

2010년 10월 06일(수) 11:25 [(주)고창신문]

 

고창읍성 앞 주변의 새로운 명물 문화거리고 재탄생 되었다.
고창군은 203억 7천만 원 (국비100억 도 50억 군 53억 7천만 원)을 투입, 지방 정주여건을 개선을 위해서 지난 4년여의 걸쳐 고창읍성 앞 주변을 가꾸는 소도읍 육성사업을 2006년 1월에 착수하여 올 9월에 마무리하였다.
고창읍성과 문화의 전당 주변의 환경을 가꾼 이번 소도읍 육성 사업은 환경생태공원, 친환경주차장 및 다목적 광장과 테마거리 조성 사업 등 3개의 특성화 테마사업이 완료된 것이다.
여기서 환경생태공원 조성사업은 방문객 모두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주변의 판소리 박물관, 문화의 전당과 연계된 테마소공원으로 7853㎡의 면적으로 꾸며졌다.
지난 달 사업이 완료되어 선선한 가을날 고창 읍성을 찾는 관광객 및 인근 문화의전당과 군립도서관의 이용객들에게 휴식과 위락공간의 장으로써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 고창군민의 큰 기대를 얻고 있다.
또한 고창읍성 주변 다양한 문화요소들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과 문화의 전당, 판소리박물관의 이용객들의 주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친환경주차장 및 다목적 광장을 설계하였다. 주차면적은 8130㎡으로 소형차 123대, 대형 35대 등 총 158대를 주차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하게 자리하고 있다.
총 550m의 테마거리는 고창군의 중심지인 군청 앞에서 고창읍성 주변도로까지 고창의 명품 소나무 길을 조성하여 ‘걷고 싶은 거리’로써 군민과 관광객들이 여유롭게 걸으며 관광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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