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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의원, 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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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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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6일(수) 11:2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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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후 민주당 전북도당은 전주웨딩캐슬에서 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신임 도당위원장에 김 의원을 추대한 결과 단독 출마된 김의원은 428명의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도당위원장으로 선출을 인정, 추대방식으로 당선되었다.
김 의원은 수락 연설을 통해 ‘도당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우리 전북도당을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생산적 정당운영을 하라는 당원 여러분의 소망이 반영된 것이라 생각한다.’며 ‘화합과 소통의 리더십을 통해 전북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하나 될 수 있는 전북도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또 ‘앞으로 전북도당은 서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의제화해,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민주당 차기 지도부와 함께 해결해 나가는 생활정치 로드맵을 만들어 가겠다.’면서 ‘동료 의원들과 함께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서도 실천하는 도당위원장이 되겠다.’고 다짐하였으며, ‘정당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당원의 의사가 존중되고, 당원이 의사결정의 중심에 위치해야 하는 만큼 현재 각 지역별로 설치된 지역위원회의 위상강화를 통해 당원들의 의사가 대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끝까지 모두 함께해 2012년 대선에서 반드시 정권을 되찾아 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하였으며 ‘민주당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경희대학 치과대학에 입학하여 공부와 함께 어린시절부터 의료시설이 낙후된 지역을 돌며 봉사를 하여 훌륭한 치과의사가 되었으며 이후 사회활동가로써 연구와 교육, 치료, 봉사, 시민활동, 현장 방문 등에 열심을 다하였다. 2004년 정치를 시작하여 17~18대 국회의원을 연임하고, 평화통일시민연대(사) 이사, 친환경생활국민운동본부(사) 공동대표, 전(前) 김대중 대통령 의료자문의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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