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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복분자막걸리 캐나다 토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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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한화 12억원 상당의 수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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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6일(수) 14: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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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고창서해안복분자주(영)는 고창산 복분자와 햅쌀을 사용해 저온발효 방법으로 막걸리의 맛을 한 층 더 부드럽게 만든 고창복분자막걸리를 15일 캐나다 토론토지역 수출을 시작했다.
이번 수출량은 컨테이너 20피트 상당(10,000병)의 3만3000달러(한화 4000만원 정도)로 현지 유통업체를 통해 수출하며, 앞으로 2년간 100만 불(한화 12억원) 상당의 복분자막걸리를 수출 계약했다.
막걸리의 해외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800만달러에 이르고 있을 정도로 빠른 수출 증가 추세를 보인다.
막걸리의 주요 수출 시장인 일본을 넘어서 고창복분자막걸리의 북미 수출은 막걸리의 세계화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고창복분자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는데 의미가 있다.
한편, 고창서해안복분자주는 국내 최초로 농림식품부장관 추천주류면허 1호이며 국내산 블루베리 100% 열매만으로 황토 토굴 속에서 전통옹기항아리로 발효와 숙성시켜 빚은 최고급와인을 출시했다.
이밖에도 영하 5°의 저온침전과정에서 맑게 뜬 막걸리만을 별도로 추출하고 이를 다시 발효숙성과정을 거친 복분자와 혼합해 만든 ‘복분자청막걸리’는 빛깔이 은은하고 향이 살아있으며 그 맛 또한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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