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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고창중·고동창회 동문가족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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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패기, 협력과 친화로 하나 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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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6일(수) 14: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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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서울 중앙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2회 재경 고창중·고동창회 동문가족 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재경 고창중·고동창회(회장 박우정)가 주최하고 재경 고창중·고 오육십협의회(회장 정영진)가 주관하여 동문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시작되었다.
재경 고창중·고동창회 박우정 회장은 “동문가족의 잔치한마당인 제12회 동문가족 체육대회가 올해도 성대히 열릴 수 있도록 협조해준 50·60협의회 청년동문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열정과 패기, 협력과 친화로 동창회 발전에 기여하는 50·60협의회 청년동문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해주길 바라며 이 자리에 참석한 동문들의 큰 활약만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다”고 전했다.
이어 재경 고창중·고 오육십협의회 정영진 회장은 “동문가족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마음가득한 심후친교의 자리로 한마음 한뜻을 나눌 수 있는 성대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부족하지만 항상 가까이 있으면서 모교와 동문사회에 튼튼한 가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개회식 후에는 본격적인 체육경기가 시작되었다. 단체줄넘기, 뒤집기 한판, 릴레이, 훌라후프, 대형공굴리기, 2인3각 경기, 줄다리기 등 팀워크를 필요로 하는 단체경기와 고무신멀리차기, 럭비공굴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 사생대회 및 부부 풍선 터트리기 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도 마련되었다.
기별노래자랑과 디스코 경연대회가 열려 학교동창회 동문 체육대회였지만 아빠와 엄마, 아이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뜻 깊고 즐거운 하루를 만끽하며 이날의 행사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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