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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와 지자체간의 유기적 의사소통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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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귀숙 통역사 전라북도 교육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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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6일(수) 14: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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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8일 전라북도 사회복지회에서 주최하는 제 11회 전북사회 복지의 날 농아인 협회 고창군 지부 한귀숙 통역사가 사회복지 유공자로 전라북도 교육감상을 받았다.
한 통역사는 2002년부터 상근 통역사로 근무하면서 협의체와 지자체 간 유기적 의사소통을 위한 연계 역할을 충실히 진행해왔다.
특히 지역의 장애인의 복지를 위한 문화활동사업에 전념하여 2008년 농아인 회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현재는 고창군 농아인 마술단 사업을 추진하면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많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단체의 귀감을 사고 있다. 또 새로운 장애인 문화 향유권을 형성하였다. 장애인들이 문화를 형성하여 지역사회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주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전라북도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사회복지의 날은 올해로 11년째 되었으며 전라북도청 대강당에서‘Happy Jeonbuk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세상!’라는 주제로 실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귀숙 통역를 포함한 사회복지 및 이웃돕기 사업에 기여한 유공자에게(정부포상 포함 총76명) 표창이 수여되었다.
서금성 도사회복지협의회장은 ‘사회복지인들의 힘을 모아야만 전라북도가 선진복지의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는 원동력이 돼 소외된 사람이 없는 행복한 세상, 따뜻한 전북이 될 수 있다’며 ‘협의회도 전북 복지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복지서비스를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장 한편에는 사회복지 관련시설에서 생산ㆍ판매하는 생산품 전시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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