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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성송면 월계마을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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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유대관계로 농촌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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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6일(수) 14: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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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고창 성송면 월계마을에서 전북은행과 성송 월계마을 주민들의 1사1촌 자매결연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전북은행 직원과 마을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마을 주민들은 정성스레 음식을 준비해 직원들을 대접했다.
또한 이 자리에는 김정남 농업진흥과장, 산업건설위원장인 임정호 군의원과 이상호 군의원, 김호진 성송면장, 이동현 대성농협장 등 기관단체장들이 자리를 함께하여 농촌에 희망을 키워가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전북은행 직원들은 마을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잊고 편안히 쉴 수 있도록 마을회관에 에어컨을 기증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들은 자매결연 협약서를 주고받으며 전북은행에서는 농촌일손돕기와 농산물 사주기 운동 등을, 월계마을에서는 복분자, 땅콩, 포도, 고추 등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 등으로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펼쳐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월계마을 주민과 전북은행 직원들은 돈독한 우정을 쌓아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했다.
전북은행은 1사 1촌 자매결연을 통해 마을 주민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 기업이 앞장서는 농촌사랑운동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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