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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기업 살리기 캠페인 - 농업회사법인 국순당 고창명주

‘자연담은’프리미엄 복분자 막걸리 세계를 향해 ‘KOREA'를 외치다

2010년 10월 06일(수) 15:04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전통주 제조 대표기업인 국순당(대표 배중호)은 심원지역 복분자 재배농가 420명과 손을 맞잡고 국내 최초로 ‘국순당 고창명주(대표 현홍순)’라는 농업회사법인을 만들었다.
이후 주류업계 최초로 농산협력체제가 만들어 복분자주 업계의 판도를 뒤바꾼 ‘名作 복분자’가 탄생되었고 지난해에는 한국소믈리에 대회 복분자와인품평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도 안았다.
뿐만 아니라 샌디에고 국제 와인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데 이어 댈러스 와인대회에서도 동 제품으로 동메달을 수상한바 있다. 이밖에도 해군과 공군 등에 납품하는 등 국내 복분자주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국내외의 복분자주 시장의 최강자로 우뚝 서고 있다.
국순당은 예전 우리 조상들이 즐겨 마셨던 막걸리를 계승, 발전시켜 높은 품질의 막걸리를 만들기 위하여 최상의 원료 사용과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모든 유통 과정에서 최상의 맛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에 고창명주도 프리미엄급 복분자 막걸리 ‘자연담은’을 출시하여 이 상품 또한 막걸리 시장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복분자 막걸리 ‘자연담은’은 고창의 엄선된 쌀과 고창산 1등급 복분자로 빚은 고급 막걸리로 복분자의 깊은 맛과 우리 전통 막걸리의 조화로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자연담은’은 목 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하여 과히 명작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특히, 기존 복분자 막걸리와는 달리 국순당의 특허기술인 생쌀(무증자)발효법으로 빚어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여 복분자 특유의 향과 맛을 한층 살려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생쌀발효법이란 술이 만들어질 때까지 높은 열을 가하지 않고, 가루 낸 생쌀과 상온의 물을 그대로 사용하여 술을 빚는 방법이다. 우리나라 막걸리는 대부분 증자(찐)발효법을 사용하는데 반해 국순당은 생쌀(무증자)발효법을 이용하여 쌀을 찌지 않고 발효를 시킨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발효관리에서도 품온관리(온도관리)를 일정하게 해주는 게 포인트다. 술맛을 전체 100%로 봤을 때 원료의 중요성이 60%는 차지한다. 나머지 40%는 국순당 연구소의 기술적인 노하우와 생산 공정마다의 관리가 차지한다. 이용무 공장장은 국순당의 기술적인 노하우가 전통주 부문에서는 우리나라 1등이라고 자부한다.
이와 더불어 고창명주의 자랑거리중 하나는 숙성실이다. 대형냉장고처럼 온도가 항상 일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설비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4계절 내내 주질이 항상 일정하게 나와 맛이 좋고 살균능력 자체가 타 회사보다 월등히 높아 전국으로 냉장유통 되고 있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지난 9월 13일에는 처음 생산된 제품을 미국으로 40피트 1콘테이너(2만4천병)를 수출했고 15일에는 프랑스 파리에 수출하여 유럽시장에도 연속적인 수출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달 3일에는 제37회 LA 한인의 날 축제 마지막 날로 국순당 ‘고창명주’의 상품들을 진열하는 전시회 및 판촉행사가 열렸다. 이번 막걸리 수출과 판촉행사는 aT센터가 수출의 물꼬를 터줬고 부스와 인건비 등을 전액 지원받아 이루어지게 되었다. 또한 고창군에서도 적극 홍보, 지원해줘 프리미엄 복분자 막걸리 ‘자연담은’이 세계인들의 입맛을 공략하는 신호탄이 되어주었다.
국순당 고창명주 현홍순 대표는 “우리는 우리의 분야에서 1등이 된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품질과 상품성에 있어 세계 최고를 지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남들과 같은 생각과 행동으로는 1등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해 차별화된 생각과 행동을 습관화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순당 고창명주 현홍순 대표와 박용석 부사장, 이용무 공장장을 비롯한 주주 및 임직원들은 자신들의 회사 경쟁력의 원천이며 회사를 대표한다는 사명감으로 세계 1등을 이루는 그날까지 열심히 발 벗고 나설 것을 다짐했다.
김희정 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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