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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도민을 위한 힘찬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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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 유스호스텔에서 도체육회 6차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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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06일(수) 15:0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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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27일 선운산 유스호스텔에서 전국체육대회에 관련된 사항을 회의하기 위해 의장인 도지사 및 23명의 전라북도 체육회 이사들이 모여 한자리에 모였다.
김완주 도지사는 ‘매번 전주에서 하던 회의를 선운산까지 와서 하니 소풍 온 것만 같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입을 열었다. 또 ‘총 21개 종목의 선수들이 추석까지 반납하고 열심히 훈련하였으니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본다.’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되는 체육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도민체전의 만전을 기해 좋은 결실을 맺도록 하자’며 회의를 시작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체육대회들에 대한 결과 보고를 한 뒤 첫 번째 안건인 임원 보선의 건에 대해서 회의하며 보선된 임원들을 소개하며 새로운 임원들은 ‘자리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두 번째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전반에 관한 사항들로는 10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경산마도 일원에서 이뤄지며 정식종목 41개 종목과 3개의 시범종목이 있으며 전북 선수단의 구성 및 참가현황, 경기일정, 출전 예산 등에 대하여 회의하였다.
다음 일반회계 제1회 추경 세입ㆍ세출 예산(안) 심의건과 시ㆍ군 체육회 임원 인준(안) 심의 등의 안건들을 회의하며 화목한 분위기 속에 회의를 마쳤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제47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을 보고 받고, 홍보 영상을 보며 도민체전에 대한 기대를 비쳤다.
제47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에 걸쳐 고창 종합경기장 및 종목별 경기자에에서 이뤄진다. 또 이번대회의 상징물에서 고창군 캐릭터인 모로모로(Moro-moro)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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