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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애향운동본부 조병채 본부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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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리고 고향 사랑 실천 앞장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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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5일(금) 14: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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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우성웨딩홀 6층 대연회장에서 고창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 임원회의가 열렸다.
이날 고창군애향운동본부의 본부장 및 부본부장, 이사 등의 임기가 만료되어 임원개편에 대한 안건을 상정했으나 자리에 참석한 약 60여명의 회원들은 조병채 본부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더불어 부본부장과 이사 등의 연임 또한 박수로서 만장일치로 연임할 것을 환영했다. 조병채 본부장은 “한 자리에 너무 오래 있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생각되지만 지난 3년 동안 고창군애향운동본부의 본부장 역할을 제대로 못했으니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그 전에 앞선 고창군애향운동본부 임원으로써 지난 6·2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임동규·오균호 도의원과 오덕상·조금자 군의원에 대한 감사패 증정식이 있었다.
이어 본격적인 임원회의에서는 제2회 회원총회와 애향대상증정 등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기타토의로 회비 및 찬조금 협조에 대한 사안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먼저 제 1호안으로 상정된 고창군애향운동본부 제2회 회원총회는 오는 11월 12일 오전 10시로 문화의 전당 또는 동리국악당에서 개최할 것을 잠정 합의했다.
제2호안에서는 애향대상증정식의 안건으로 12일 현재까지 고창읍민 1명, 부안면민 1명 등 총 2명이 접수했으며 군을 빛내고 국가적으로 덕이 있는 고창군민의 추천과 접수를 당부했다. 추후 애향대상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애향대상 1명, 본상 1명을 선정한다.
조병채 본부장은 “나를 버리고, 내 시간을 버리면서 고향 사랑 실천을 위해 나서고 있는 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는 마른 땅, 진 땅 구분 말고 고창군 발전에 언제나 노력하며 솔선수범 해 주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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