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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악예술인들의 경연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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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모양 전국 국악경연대회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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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5일(금) 15: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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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제 1회 고창 모양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제1회 고창 모양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사) 한국예술연구진흥원(이사장 서양수)의 주최로 (사) 한국예술연구진흥원 고창군지부(지부장 최종호)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문화원, 고창신문사, 한국예술신문사가 후원한다. 동리국악당에서 전국의 국악예술인들의 경연장이 될 이번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전통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고창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것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유능한 국악예술인 발굴하고 영예로운 등용의 기회를 마련하여 국악의 보전과 체계적인 계승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경연은 일반부(판소리:민요,무용,기악)와 단체부(민요,무용,타악)로 나눠지며 대한민국 국민으로 만19세 이상(대학생 포함)의 남녀가 모두 참여 할 수 있다. 참가 접수 기간은 오는 21일 목요일까지이며 고창군지부(고창군·읍 읍내리 635, 전화010-4565-0052)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대회 개최를 앞두고 (사)한국예술연구진흥원 고창지부 최종호 지부장은 “본 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타 지역의 어느 대회보다도 빛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바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으며 경연 참가자들에게는 “갈고 닦았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이번 국악경연대회를 통해 전국 국악을 계승·발전시키고 이를 활성화하여 국악인의 저변확대와 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악교육이 활성화되어 국악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한편, 지난 3월 12일에는 (사)한국예술연구진흥원 고창군지부가 창립된 자리에서 최종호 지부장은 “국악의 본고장이며 판소리의 성지인 고창에서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개최되지 않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왔다”며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올해부터는 전국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하여 고창의 문화예술과 국악을 더욱더 계승 발전시키고 유능한 국악인을 발굴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최종호 지부장은 고창군지부를 창립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사재를 털어 체계적으로 준비해왔으며 고창국악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한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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