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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기업 살리기 캠페인 - 고창 대표 전통 한정식 ‘동백관’

한정식 동백관에서 몸과 마음에 보양을…

2010년 10월 15일(금) 15:51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것이라면 역시나 한정식일 것이다.
집을 떠나 멀리 나가 있어도 한결같이 그리운 것은 쌀밥이며 어머니의 손맛이다. 어렸을 적 어머니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곳이 있으니 바로 ‘동백관(대표 정혁진)’이다.
과거 ‘동백가든’부터 9년 동안 변함없는 맛으로 음식 한 가지 한 가지에 정성을 쏟아 부었다.
지금은 고창읍성 앞쪽으로 이전하여 ‘동백가든’이란 고유의 이름을 과감히 버리고 ‘동백관’이란 상호로 변경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훨씬 깔끔한 내부와 정돈된 공간들, 주방에서 뿜어져 나오는 훈훈한 김들이 고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만 한다.
여느 한정식 집과는 다르게 푸짐하고 맛깔스러운 음식들이 옹기종기 한상(5·10만원)가득 상을 메우고 있다.
고창의 대표적인 한정식 집으로 음식 하나하나 내 가족들이 먹는다는 바른 마음가짐으로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여 선정한 후 상에 올리며 고객들에 대한 예의를 지킨다.
약 40가지 정도 되는 수많은 음식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먹기도 전에 배가 부른 것 만 같다.
생고기에 전복, 풍천장어에 참게장, 홍어와 돼지고기, 김장김치 등 삼합까지...형형색색의 육해공을 활용한 각종 음식들이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동백관은 한정식뿐만 아니라 오리한방 백숙과 고창에서 생산되는 풍천장어를 주 재료로 하여 원조 풍천장어 맛을 느낄 수가 있고 특제 양념소스를 발라 구워서 동백관 만의 장어요리를 경험할 수가 있다. 겨울에는 남성들에게 인기 만점인 토끼탕이 준비된다.
동백관은 전통 한정식 전문 식당답게 다양한 메뉴와 엄선된 음식을 향토적 입맛에 맞게 제공해 주고 각종 행사 및 단체, 가족모임 등을 가질 수 있는 훌륭한 내부시설 준비되어 있다.
또 고창읍성의 멋진 풍경과 편리한 공용 주차장이 있어 모임단체와 관광객들이 동백관을 이용하는 데는 금상첨화라 할 수 있다.
특히 동백관의 모든 요리를 직접 관장하는 성정순 여사는 타고난 손맛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정량화된 맛과 달리 친근하면서도 편안한 고향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식사 시간이 되며, 한정식의 깔끔함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빨리빨리’가 입에 붙은 우리 민족이지만 빨리 조리돼 나오는 비싸고 기름진 서양음식보다는 은근한 불에 조리하고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만드는 우리 음식이 몸에도 좋고 입맛에도 알맞다.
평소 자주 접할 수 있는 음식이지만 그 어떤 음식보다 푸짐하고 정겹다는 점이 다른 음식과 차별화되는 경쟁력이다.
동백관의 정혁진 대표는 “정성으로 고객들에게 대접할 수 있는 동백가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항상 좋은 품질의 재료들로 최고의 맛을 위해 음식을 먹는 고객들에게 기쁨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최선의 서비스와 가격 등으로 만족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동백관이 되겠다.”고 약속의 말을 전하였다.
정혁진 대표의 정직한 마음이 고객들을 다시 찾게 만드는 원동력인 듯싶다.
위치 :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250-2 전화 : 063)563-4141
권샘물 수습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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