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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업 선도 흥덕 여곡단지 도농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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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농산물 생산 의식 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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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5일(금) 15: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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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창 친환경농업을 선도하는 흥덕면 제하리 여곡마을 황금 들녁에서 도농교류 및 수확 체험행사가 열렸다.
지난 6일 흥덕 친환경농산물영농조합법인(대표 이광호) 주최로 열린 체험행사는 안산시 자유총연맹 어머니회(회장 한무숙) 50여명과 여곡단지 작목반·지역주민·관내 기관단체 등 150명이 참석했다.
이날 어머니회 회원들은 친환경 유기농 벼 수확 체험을 실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면서 땅에 대한 고마움과 농부들의 고단함을 몸소 체험했다. 이들은 정성껏 수확한 친환경 찹쌀로 인절미 등을 만들고 다양한 농촌체험을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면서 유기농 햅쌀로 맛있는 밥을 지어 나눠 먹었다.
함께 참석한 이강수 군수는 직접 콤바인 위에 올라가 벼를 수확해 보면서 “풍년농사에 비해 벼 수매량 감소 및 쌀값 하락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체험을 마치고 가정에 돌아가셔도 항상 풍요로운 고장! 고창을 잊지 마시고 친환경으로 재배한 건강쌀을 많이 애용하여 자녀들의 건강도 챙기고 우리 농민들의 얼굴에도 밝은 웃음을 줄 것”을 부탁했다.
이러한 도시민 도·농교류는 친환경농산물 수요자인 도시민들에게 농업인들이 깨끗한 환경보전과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한다는 의식 함양을 시켜주었다. 더불어 소비자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구입해서 먹을 수 있도록 유기농업에 노력을 아끼지 말자는 농업인들의 의식을 일깨워 준 좋은 기회였다.
더불어 소비자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구입해서 먹을 수 있도록 유기농업에 노력을 아끼지 말자는 농업인들의 의식을 일깨워 준 좋은 기회였다.
한편, 전국 제일의 친환경 유기농 재배단지인 흥덕면 여곡단지는 2003년부터 회원들이 27ha 재배면적에 친환경자재와 우렁이농법만으로 친환경 유기농 쌀을 생산하는 친환경농업실천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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