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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애향대상 정운천 전 농식품부 장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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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산업 개혁 등 농어업에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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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6일(화) 08:5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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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고창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는 제2회 고창군애향대상에 정운천 전 농 식품부 장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창군애향운동본부는 애향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심사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발전을 위한 농업의 선진화를 이끈 정운천(57·부안면 출생) 전 농식품부 장관을 애향대상에 선정했다.
정 전 장관은 대한민국 최초의 농민주식회사인 ‘참다래 유통사업단’을 만들어 기존 농업의 생산중심에서 유통 중심으로, 참다래를 산업으로 키워냈고 농업의 범위를 확대하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농업을 키워냈다.
이에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수출까지 일원화함으로써 대한민국 농업의 글로벌 수준 올려놓을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냈다. 1999년 신지식농업인으로 선정되어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2002년 농업 CEO로서 길을 걸어온 업적이 인정되어 초등학교 교과서에 ‘참다래 아저씨’로 수록되었다.
특히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MB 정권과 함께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 임명되어 농수산식품산업의 개혁과 돈버는 농어업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군민과 출향인을 주주로 77억원의 자본금을 형성하여 시장 지향적 선진화된 (주)황토배기유통회사 육성과 농어촌뉴타운조성, 복분자클서스터조성, 복분자 연구소 건립 등 사업유치에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한편, 고창군애향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애향대상은 오는 11월 12일 오전 10시에 고창동리국악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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