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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천일염 팸투어단’ 고창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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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육성 위한 광역연계협력사업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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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6일(화) 09: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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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소금 소비지인 서울 마포구 천일염 팸투어단이 광역경제권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고창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1일에 이어 두 번째다. 마포구청 직원 40여명은 심원면 만돌 갯벌과 삼양사 염전체험 관광을 실시했다.
다음달 1일과 4일, 8일에도 마포구청 직원과 구민, 구의원 등 120여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고창을 다녀갈 예정이다. 마포구는 소비촉진활동지원 사업으로 ‘천일염 팸투어’를 총 5회(회차당 40명)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천일염 생산지인 고창과 전라남도 무안, 신안을 돌며 천일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천일염 생산 체험과 소금 박물관등을 방문하고, 천일염 워크숍을 개최한다.
고창군은 영광과 무안군 등 천일염 생산지와 소비지 소금문화의 상징성을 가진 마포구와 연계하여 천일염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천일염 생산자·소비자 직거래체계 운영지원사업이란 사업명으로 광역경제권연계협력사업에 지난 9월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34개월 동안(2010년 7월~2013년 4월까지)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하여, 천일염 공동브랜드 개발, 품질관리체계 운영 구축, Salt Eco-tourism 운영체계 구축, 소비촉진활동지원(체험관광)등을 통해 천일염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광역 연계 협력사업이다.
고창군에서는 1차년도 사업으로 직거래 마케팅 효과 극대화를 위한 체험거점 확보와 영광군과 고창군 삼양사를 연계한 Salt Eco-tourism center 등을 설립하는 ‘Salt Eco-tourism 운영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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