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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국순당 고창명주 현홍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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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와 지역 쌀 소비촉진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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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6일(화) 09:3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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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제15회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의 수상자 6명 중 농림수산분야에 국순당 고창명주의 현홍순(62) 대표가 선정되었다. 현홍순 대표는 25일 개최된 제30회 전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전북인대상을 수상했다.
국순당 고창명주 현홍순 대표는 복분자 생산농민 420명과 함께 농업회사법인인 국순당 고창명주㈜를 창립해 복분자와 지역 쌀 소비촉진에 이바지한 것이 인정됐다.
국순당 고창명주는 주류업계 최초로 농산협력체제가 협력하여 “名作 복분자‘를 탄생시켜 한국 소믈리에 대회 복분자와인품평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등 복분자주 업계의 판도를 뒤바꿨고 국내외의 복분자주 시장의 최강자로 우뚝 서고 있다.
특히 고창명주의 와인은 샌디에고 국제 와인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데 이어 댈러스 와인대회에서도 동일한 제품으로 동메달을 수상한바 있으며 세계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복분자주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또 프리미엄급 복분자 막걸리 ‘자연담은’을 출시하여 막걸리 업계의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지난 9월에는 2만 4천병을 미국으로 수출한 바 있으며 프랑스 파리로 진출하여 유럽시장까지 뻗어 나가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국순당 고창명주(주) 현홍순 대표는 “국순당은 제품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는 이점도 있지만 생산농가에 이익을 주고 기업도 새로운 대표상품을 만들면서 지역은 지역대로 생산물을 갖는다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며 “실질적인 영농지원은 물론 최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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