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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민의 날 화합한마당 잔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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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석·유기상씨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증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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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6일(화) 09:3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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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고창읍성 앞 특설무대에서 고창군민들의 화합의 장인 ‘제49회 고창군민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이만우 고창군의회 의장, 김완주 전라북도 지사 대신 참석한 김정자 여사, 김춘진 국회의원, 축성참여 고을기 게양식 17개 시장군수, 서울시 관악구·성북구, 부산 동래구·상주시 방문단, 일본 고치현 시만토쵸 와타베무찌미 부정장, 재일 전북도민회 박철민 감사, 임동규 도의원, 김규령 전라북도교육위원회 의원, 이종균 서울시니어스타워 이사장, 정몽석 현대종합금속(주) 회장, 임채문 상하매일유업 부사장, 정학수 농수산식품부 전 차관, 재경·재성남군민회, 재부·재울산향우회, 재광 동창회, 재전고창중고, 향우회원, 각 지역 방문단 등 대거 함께 자리하였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기념사에서 “유비무환과 자주정신이 깃든 고창의 상징 모양성에서 보듯 선조들이 어려움을 극복한 것처럼 우리도 선조들의 지혜를 받들어 모두가 힘을 모아 지역을 발전시켜 나가자”며 “4395억이 투자되는 석정온천관광지개발과 산업단지를 빨리 조성해서 많은 기업유치, 아이 낳아 키우고 싶고 교육시켜보기를 원하는 젊은 주부들이 많은 고창 등 고창에서 살라고 후손에게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는 군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 한 사람 한 사람을 직접 소개하며 방문을 환영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고창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유기상(54·익산부시장)씨와 정몽석(52·현대종합금속 회장)씨가 각각 애향장과 산업 근로장을 수상하였다. 애향장을 받은 유기상 익산부시장은 고창읍 출신으로 전라북도청 재직 당시 고창읍성과 선운사 등 74건에 154억 8400만원 상당의 내 고향 문화재보수 정비와 고창문화의 전당, 고창체육관 건립 등 지역 관광자원 개발 등을 비롯하여 지역 체육발전에 많은 열정을 보이고 있다. 또 원님복장으로 가마를 타고 군청에서 모양성까지 원님부임 행차를 재연하며 관람객들에게 답례하는 의식을 가졌다. 산업 근로장을 받은 정몽석회장은 2008년 10월 흥덕산업단지내 현대종합금속(주)를 건립해 2008년 32억원, 2009년 259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역주민 100여명을 고용했다. 지역주민 고용 및 인력양성을 위해 한국 폴리텍V 대학 고창캠퍼스와도 산학 협약을 맺었으며, 지난해에는 2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해 지역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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