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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따뜻한 관심과 사랑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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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초 총동문회 김득성 회장 수학여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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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6일(화) 09:3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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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과 22일 부안초등학교(교장 하태룡) 전교생이 서울과 강화도 일원으로 행복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부안초등학교 총동문회 김득성(42회) 회장의 후원으로 따뜻하고 뜻 깊은 후배사랑이 빛을 발했다.
올해 개교 92주년을 맞은 부안초등학교는 오랜 세월 우수한 인재들을 배출해 다양한 동문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졸업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모교를 방문하는 등 모교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부안초등학교 학생들은 수학여행 첫날 국립 중앙 박물관과 MBC방송국, 63빌딩을 견학하는 동안 부안초등학교 총동창회 김득성 회장과 여러 재경 동문들이 마중을 나와 후배들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2일에는 강화도의 초지진과 덕진진, 광성보, 강화 역사관 견학을 통해 고려와 조선의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현장을 경험했다. 또한 이번 수학여행에 소요된 경비와 별도로 김득성 동문은 전교생에게 가방과 운동복을 지원했다.
이번 수학여행은 부안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교육적 지원을 통해 애교심과 애향심을 기르고 나아가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씨앗을 마음에 심은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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