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 모양 전국 국악경연대회 성황
|
|
국악예술인 발굴, 영예로운 등용의 기회 마련
|
|
2010년 10월 26일(화) 09:43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23일 동리국악당에서 제 1회 고창 모양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개최되었다. 전국 국악경연대회는 전통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고창에서 처음으로 열린 것으로 한국예술연구진흥원 고창군지부 최종호 지부장의 열망이 컸던 대회였다. 이번 대회는 (사) 한국예술연구진흥원(이사장 서양수)의 주최로 (사) 한국예술연구진흥원 고창군지부(지부장 최종호)가 주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문화원, 고창신문사, 한국예술신문사가 후원했다. 이날 동리국악당은 전국의 국악예술인이 한 자리에 모여 열띤 예술의 향연이 펼쳐진 덕으로 그 열기가 대단했다. (사)한국예술연구진흥원 고창지부 최종호 지부장은 “본 대회는 유능한 국악예술인을 발굴하고 영예로운 등용의 기회를 마련하여 국악의 보전과 체계적인 계승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타 지역의 어느 대회보다도 빛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바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최 지부장은 “이번 국악경연대회를 통해 전국 국악을 계승·발전시키고 이를 활성화하여 국악인의 저변확대와 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악교육이 활성화되어 국악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호 지부장은 국악의 본고장이며 판소리의 성지인 고창에서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개최되어 벅찬 흥분을 감추지 못했으며 고창국악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음은 제1회 고창 모양전국국악경연대회의 시상 내역이다. ▲ 판소리 대상-이인자(부산), 최우수상-이양애(전주), 우수상-정정심(대전), 장려상-박동식(완주군) ▲ 민요 대상-최정옥(전주), 최우수상-장현숙(부산), 우수상-정길자(대전), 장려상-박신정(경남) ▲ 무용 대상-이점순(전주), 최우수상-이미숙(대전), 우수상-송상금(부산), 장려상-서미연(전주), 정말순(부산) ▲ 기악타악 대상-김고은(완주군), 최우수상-강영심(김제시), 우수상-임승용(익산시), 장려상-장정혜(대전) ▲ 단체부 대상-박정자 외 8(전주), 최우수상-지용순외 5(서울), 손석규 외 4(부산), 박복님외 4(전주), 우수상-강영심외 1(김제시), 이분옥외 2(대전), 박보현외 3(김제시), 장려상-한미라·오순주(익산시) ▲ 지도자상 - 지용순, 도윤정, 손현배, 이순자, 손영준
김희정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