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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전 고창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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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하늘 날며 비행의 짜릿함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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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6일(화) 09: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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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부터 17까지 5일에 걸쳐 2010 대한민국 패러글라이딩 챔피언전이 고창 방장산 활공장에서 개최되었다.
한국 활공협회와 고창군 패러글라이딩 연합회에서 주간하고 고창군의 후원을 받은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의 실력을 갖춘 선수들과 일본, 스페인 등 해외 선수들을 포함한 8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고창의 가을 하늘을 날며 비행의 짜릿함을 느끼는 동시에 각자의 기량을 겨루었다.
또 이번대회는 항공 레포츠에 대한 관심과 저변확대에 기여하며 대회 선수, 임원, 동호인과 관광객 등 5일 동안 연인원 1천명 이상이 고창에 머물며 제37회 모양성제와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하였다.
대회 결과로는 종합 1위 David Cubel Gallarte(스페인), 2위는 송진석(경기), 3위는 피수용(전북) 선수가, 여자부 1위는 조혜정(경남), 2위는 박선영(경기), 3위는 박정훈(전북) 선수가 각각 차지했으며, 대회기록은 국가대표 선발 및 패러글라이딩 월드랭킹에 반영된다.
해발 630m에 있는 방장산의 활공장은 착지점이 해발 30m로 낮고, 안정적인 열기류로 사계절 동서남북 전 방향에서 활공할 수 있으며 사계절안정적인 상승기류 형성요건을 갖고 있어 패러글라이딩 전문가들 사이에서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고 있는 곳으로 대회 열기가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
한편, 이강수 고창군수는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보다 편안하게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갖추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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