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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예술작품 탄생 ‘문학과 미술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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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만의 정신과 혼 느낄 수 있는 격조 높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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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6일(화) 10:0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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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25일 고창문화의 전당 전시실에서 ‘문학과 미술과의 만남’ 기획전시회가 펼쳐져 28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문학과 미술과의 만남’은 문학과 미술의 새로운 경험을 수 있는 특별한 전시로서 고창문인협회(회장 이행용)와 미술협회(회장 김재삼)가 제47회 도민체전을 기념하는데도 의의가 있다.
이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이강수 고창군수와 이만우 고창군의장, 송영래 문화원장이 함께 자리하였으며, 김재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을 판매하는 것으로 결정하여 판매금액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에게 전액지원하려 한다.”며 뜻 깊은 시간임을 강조하였다.
고창문화의 전당은 매월 쉬지 않고 군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문화욕구의 충족을 위함과 동시에 문화소외지역의 문화향수를 신장시키고 향유할 수 있도록 매년 고창에 대한 특별 기획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번 전시회는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면서 실생활에도 이용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전시되어 더욱더 기대감이 크다.
또한, 고창군 문인협회 소속 시인 35명의 시를 주제에 맞게 각 분야별 미술작가들과 협력하여 고창만의 정신과 혼을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예술작품을 탄생하였다.
고창 문인협회와 미술협회는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작품성과 예술성이 반영되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여왔으며 많은 작가들이 참여를 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두 협회의 회장 및 회원들은 이 같은 전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고창 문학과 미술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며 격조를 높이는 시간이 되길 기대했다.
권샘물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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