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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농협조합장 이동현 무투표 당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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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4일(목) 10:3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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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승훈)는 오는 10일 실시하는 고창농협·고창군산림조합장선거에 있어 대성농협조합장선거에 이동현(62세, 현조합장)씨가 단독으로 등록하여 무투표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조합장은 지난 선거에 이어 재선에 성공했다.
대성농협(조합장 이동현)은 지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의 매서운 한파가 경기침체를 가중시켜 소부둔화와 값싼 수입농산물이 몰려와 농가경제를 힘들게 했지만 벼를 비롯하여 복분자, 땅콩, 찰벼, 콩 등 잡곡까지 농민과 조합원의 희망하는 양을 전량 팔아 농가경제에 보탬이 되었다. 안정적인 무·배추 값 가격지지를 위해 재배농가에게 널리 홍보하여 무·배추 계약 사업을 전년도보다 300% 증가한 30만여 평을 계약 사업을 하여 브랜드 화 된 참숯배추단지 작목반의 배추는 농협유통에 80여차를 출하, 평당 4천원의 농가수익을 올렸다. 일반단지 또한 롯데마트에 계약을 체결하고 50여차를 출하하여 농가수익 증대와 김장시장까지 염두 해 두었다. 덧붙여 약 50만평 정도로 땅콩 계약재배를 늘려 예약제 계약재배로 수매가격을 정하고 수매시기에 시중시세가 상승되면 상승된 금액의 일정금액을 농가에 지급, 년도 말에 결산하여 수익이 발생되었을 때 이용고 배당제의 경영으로 전환하는 것을 올해의 첫 걸음으로 실행에 옮기겠다는 의지이다. 대성농협은 지역에 맞는 소득사업은 물론 모든 사업들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업농촌장기 프로젝트사업인 가칭 ‘농업·농촌발전과 대성농협도약 기획단’ 추진사업(안)을 전문가에게 용역을 맡겨 생산에서 가공·유통까지 연계되는 사업들을 발굴한다는 계획에 돌입했다. 지금까지 추진해온 소득 작목의 검토와 검증을 통해 새로운 작목들을 입식함은 물론 팜 스테이 마을까지도 유치하여 도농간 교류로 농산물 홍보 및 판매까지도 연계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또한 전 작목반에서 펼치고 있는 각종 보조 사업들은 의식이 변화된 작목반조직이나 반원들에게만 집행하여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출하될 수 있는 농산물이 상품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으로 통해 국내굴지의 농산물 메카 유통의 1번지가 ‘대성농협’이 될 수 있도록 여느 때처럼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
한편 오는 12일에는 당선증 교부식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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