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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복지정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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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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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4일(목) 10:4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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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전국 지자체 복지정책 평가대회에서 고창군이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2010 지자체 복지정책 평가대회는 전국 232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 9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고창군은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복지사업 추진실적과 복지인프라 등을 평가, 환류를 통해 지역복지역량 강화 및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 ‘2009년도 복지정책’평가 결과 사회복지인프라를 탄탄하게 구축한 점 등이 높게 평가되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회관? 노인요양원등 주민복지 인프라를 대폭 확충 했으며, 교육복지를 통해 가난의 대물림을 끊기 위한 드림스타트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 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서비스, 기초생활보장. 아동·청소년, 보육, 장애인복지, 자활, 의료급여 등 보건복지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군민을 더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가 있는 복지정책과 아동?장애인?다문화가족 등 함께하는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다짐하였다.
보건복지가족부에서는 복지사업 지방이양, 지방의 자율성 제고 등 지방분권화 추세에 지역복지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됨에 따라 기초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복지사업(공적부조, 사회복지서비스)과 복지인프라(재정, 인력 등) 전반을 평가·환류 함으로서 지역복지 역량 강화 및 지역복지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06년부터 지자체 복지정책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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