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공공비축미 품종 재선정 및 수매 시작

내년도 매입품종 ‘일미’와 ‘황금누리’

2010년 11월 04일(목) 10:49 [(주)고창신문]

 

지난 달 27일 2011년 고공비축미 매입품종 재선정 협의회가 개최되어 내년도 매입품종으로 일미와 황금누리가 선정되었다.
이번 매임품종 재선정 협의회는 군청 관계자 및 농협, RPC대표, 농업관련 단체 등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정부의 다수확 품종 제한 및 고품질 쌀 생산유도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2008년도에 2009~2011년도 3개년 매입품종을 선정하였지만 2011년도 매입품종인 호품은 수발아에 약하고 다수확 품종으로 정부의 매입제한 품종에 포함되어 있어 고품질 품종 중심으로 일미와 황금누리로 2개 품종을 만장일치로 선정하였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앞으로 201년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품종인 일미와 황금누리를 적극 홍보하여 농가의 종자 준비 등에 차질 없도록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창군은 2010년산 공공비축미 포대벼 수매를 이달 4일부터 흥덕 용반창고를 시작으로 12월 7일까지 본격 시행한다. 이번 포대벼 매입은 시장격리고을 포함한 19만 7267가마를 수매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의 8.31대책으로 생산량이 연간수요량인 426만 톤을 초과할 경우 농협을 통해 정부가 매입하는 방안을 세웠지만 올해는 이상기후 등으로 생산량이 예상보다 적어 작년에 비해 매입량을 줄였다.
포대벼 매입 우선지급금은 1등 기준으로 4만 5천원으로 작년에 비해 4020원이 줄어들었으며 내년 1월경 산지 쌀값 조사결과가 나오면 사후 정산할 계획이다.
우리 군에서는 금년 고공비축미 수매가 작년과 달리 매입기준이 수분함량 13~15%로 변경되었으며 우선지급금 사후 정산 방법 또한 달라졌기 때문에 이점을 농가가 충분히 숙지하여
피해를 보지 않도록 당부하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