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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국제승마선수권대회서 김보선 선수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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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개인전 단체전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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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4일(목) 10: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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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부터 2일까지 경북상주국제승마장에서 개최된 ‘제9회 세계대하승마선수권대회’에서 고창 공음면 출신인 김보선(22세,남,전북대학교 사회체육학과2)선수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 선수는 12~15개의 다양한 장애물을 말과 사람이 일정한 시간 내에 뛰어넘은‘장애물비월경기'와 단체전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는 19개국 120여명이 참여한 대회로써 국제대학생스포츠연맹(FISU)이 세계 대학생의 화합과 우정, 스포츠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었다. 또 아시아에서는 일본 다음으로 한국이 두 번째 개최하는 국제규모의 승마대회이며 장애물 비월경기와 마장마술경기로 나뉘어 진해된다.
이번 대회는 승마인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고 새로운 도전의 각오로 무한한 자긍심과 세계인이 모두 화합하고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이다.
특히 승마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새로운 녹색성장 산업의 하나로 정부의 마필산업육성정책에 부응하고 상주시가 승마와 마필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은 물론 자전거 도시에서 승마 도시로 탈바꿈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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