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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민의 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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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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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4일(목) 10:5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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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대산면 농어민 문화체육센터에서 각 기관단체장과 출향인사 지역주민을 포함한 약 1천명의 주민들이 자리한 가운데 제1회 대산면민의 날 행사가 열렸다.
대산면민의 화합과 단결을 결집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의 발전방향을 연구하고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써 주민들이 함께하며 체육유공 표창 및 면민의 장 수상 등 기념식 행사, 민속경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체육발전 유공표창자로 매산리 박종대씨, 연동리 서은수씨가 수상였으며, 면민의 장 애향장에는 재경 대산면민회장을 역임하면서 고향발전에 가교역할을 한 김영돈씨가 , 공로장에는 해맞이 및 각종행사를 성공적으로 주관한 한상옥 씨, 효열장에는 30여 년 동안 가족을 위해 헌신적으로 생활한 탁경숙 씨가 수상하였다.
그동안 체육대회로만 진행되었던 면민행사를 한 단계 발전하여 15개리 44개의 마을 주민들이 어울려 줄다리기, 고리걸기, 제기차기 등 민속경기를 통해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노래자랑 및 경품추첨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면민의 날 행사를 통해 그동안 농사일로 인해 쌓인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는 귀한 시간을 보내었다.
신종원 대산면민회 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하나 되어 발전하는 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으며 “오늘만은 패자가 없이 모두가 승자가 되고 지역사랑의 뜨거운 마음들이 한데 어우러져 끈끈한 인정을 나누는 대화합의 한마당이 되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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