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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이 동반성장 ‘윈윈전략의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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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면ㆍ강남구 삼성2동 자매결연 1주년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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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4일(목) 11: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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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해리면사무소에서 고창군 해리면과 서울 강남구 삼성2동 주민자치센터의 자매결연 1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만우 군의회 의장, 박현규 의원, 김용직 해리면장, 이현국 주민자치위원장, 최홍대 삼성2동장, 최은규 주민자치 위원장 등 양 단체 회원 및 주민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김용직 해리면장은 “지난 1년 동안 상호 지속적 교류 및 활성화 방안을 위한 위크숍을 개최함으로써 농어민과 도시민간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길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이번 기념식은 그 의의가 크며 1주년 행사는 또 하나의 출발을 의미한다 ”고 밝혔다. 더불어 고창군 의회 이만우 의장과 박현규 의원은 지난 1년 동안 지속적인 방문 및 교류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최홍대 삼성2동장은 “이러한 행사를 통해 도시에서는 믿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제공을, 농촌에서는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되며, 차후에도 더욱 발전하는 자매결연지로 성숙해 나가자“고 말하였다.
당일 해리면사무소 광장에서는 농 특산품 판매행사를 열고 고춧가루, 천일염, 새우젓, 멸치액젓, 참기름 김장세트와 복분자 엑기스 등 12개 품목을 선보여 약850만원 정도의 수익을 올려 농업인 소득향상과 지역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두 기관은 작년 10월 29일 주민자치위원회간 자매결연 하고 금년 6월 24일 행정안전부 주관 도농 결연을 체결하고 교류를 추진하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우리 농 특산품 판매 개척 및 유통망 확보의 허브역할을 수행하고, 관광자원 홍보와 지역문화 상호 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향후 상호신뢰에 기초한 도농상생의 길로 윈윈전략의 성공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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