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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 병바위 축제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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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이 놀러온 마을, 아산면 반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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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4일(목) 11:0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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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30일부터 이틀에 걸쳐 반암권역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고창군과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가 후원한 ‘2010 인천강 병바위 큰잔치’가 개최되었다.
아산면 반암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명당을 찾아서’라는 주제를 가지고 반암권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방문객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농촌다움을 부각시켜 무대행사보다는 체험 및 참여형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되었다.
행사기간에는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헬륨풍선 소원지 띄우기, 캐릭터 전시회, 사진전 시상식과 달구지 타기 체험, 산악자전거 타기 체험, 인천강 뗏목타기 체험 등 풍부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또 출향인 출신의 색소폰 연주 공연, 주민 노래자랑, 초대가수 초청공연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도 나눠 주었다.
인천강 병바위 축제는 지역민 축제의 일환으로 고창 반암권역의 아름다움을 도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 일회성 축제가 아닌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권역의 축제를 기획하여 반암권역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을 토대로 꾸준한 시행을 통해 인근 도시의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권역 스폰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있다.
아산면 반암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개년에 걸쳐 총 사업비 54억을 투입하여 단계별 추진되어 가고 있다. 고창군은 권역 내에 산재되어 있는 자연생태, 전통문화, 친환경 영농자원, 농특산품 등 다양한 인적ㆍ물적 자원을 발굴, 개발하여 농촌지역도 변모함으로써 권역 자립기반 구축과 동시에 도시민유치 활성화를 목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업 분야는 마을회관 정비, 주민복지관 건축을 통한 문화복지사업과 아산초등학교를 활용한 농촌관광사업, 인천강 친환경개선 및 식재수목을 통한 경관개선사업, 병바위 축제 활성화를 위한 축제지원사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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