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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농특축산물 명품 큰장터가 열려

상호 신뢰구축 및 도농 교류 활성화 추진

2010년 11월 04일(목) 11:21 [(주)고창신문]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에 걸쳐 제7회 전라북도 농특축산물 명품 큰잔치가 관악농협농산물백화점에서 개최되었다.
(사)한국농업경영인전라북도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사)한국농업경영인고창군연합회 주관하여 고창군청과 관악농협의 후원을 받았으며 쌀, 고구마, 고춧가루, 땅콩, 보리쌀, 찹쌀, 복분자 막걸리, 복분자 캔디·제리, 복분자진액, 복분자주, 소금 등을 홍보 및 판매하였다.
농특축산물 명품 큰 장터는 비소비자 또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식회 및 이벤트를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방송 언론 매체를 통해 우수한 브랜드 상품을 노출시켜 인지도를 향상 시키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농산물을 눈앞에서 거래함으로써 상호간에 신뢰를 구축하고 도시와 농촌의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여 농업·농촌의 문제를 소비자와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 전북 쌀을 비롯한 농특산물의 특별 전시관을 구성하여 시군별 농특산물을 전시하여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고창군은 농·특·축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도시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 판로를 개척하고 소비촉진으로 농가소득보전과 식품안전성확보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相生)하는 한마당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였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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