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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마라톤 대회 성대하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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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코스 남자 1위는 박종욱, 여자 1위는 윤근영씨가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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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30일(화) 15: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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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고창고인돌마라톤대회가 11월 21일 오전 10시에고창공설운동장 일원에서 풀코스를 시작으로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이번 대회에는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이만우 군의회 의장, 은희정 생활체육회장, 김이수 특허법원장, 이대형 호남지방통계청장, 오시마유끼오 일본유메마이 마라톤대회 대표, 양주용 농협군지부장 등 주요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 날 참가자 중에 눈에 띄는 참가자 중에서 최연소 참가자인 상하면에 노우영(5)양을 비롯해 단축(10km)코스에 도전하는 무장면의 박영원(77) 최고령자, 일본전통의상을 입고 뛰는 동호인이 달려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70세 이상 참가자만 25명이 노익장을 과시했다. 20인 이상 단체 참가팀도 고창부안축협을 비롯 울산마라톤클럽, 제7기 광주광역시 중견간부교육생 등 65개 단체가 참가해 1등을 향한 도전장을 던졌다.
첫해부터 푸짐한 상품과 풍부한 먹을거리로 참가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고인돌마라톤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인원도 증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와 체험거리가 더욱 풍부해져 어느 대회보다 인기가 많다는 것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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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고창군은 올해도 떡국, 막걸리, 두부와 김치, 인절미, 돼지고기 등 푸짐한 먹거리를 마련했다. 이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홍보판매도 실시하여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코스마다 음료수 봉사와 함께 지친 선수들에게 응원단들이 꽹과리, 징을 치면서 활력을 불어 넣어주어 선수들에게 고창군의 좋은 인심을 심어주었다.
이날 마라톤 참가자 , 가족, 군민 등 8천여 명이 뛰고 즐기는 가운데 풀코스 남자 1위는 박종욱(충남 서산·개인)씨가 2시간 42분 46초, 여자 1위는 윤근영(충남 당진·당진마라톤클럽)씨가 3시간 38분 49초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 하프코스, 1위 박창하, 2위 이병희, 3위 임순택가 차지하였고, 여자부 하프코스 1위 문선미, 2위 박금숙, 3위 문미애씨가 우승하였다.
남자부 단축코스 1위 김수용, 2위 홍기표, 3위 신재덕씨가 우승하였으며, 여자부 단축코스 1위 박성순, 2위 송미경, 3위 하성실가 우승하였다.
남자부 건강코스 1위 이재식, 2위 고인수, 3위 최원석, 여자부 건강코스 1위 남미옥, 2위 한현주, 3위 이은형씨가 우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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