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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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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억 투입, 2월까지 90%착공 상반기 60%완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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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30일(화) 15:3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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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재해위험 조기 해소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143억원 규모의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을 조기에 추진하여 상반기 90억원 상당을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한웅재 부군수를 단장으로 ‘재해예방사업 효율 극대화를 위한 조기 추진단을 22일 발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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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조기추진단에서는 재해예방사업 효율 극대화를 위해 재해위험지구와 소하천정비사업에 대한 예산확보, 실시설계 및 공사추진상황 등을 매주 점검하여 부진사업장에 대해서는 대책을 강구한다.
또한 내년도 2월까지 90%이상 조기 착공하여 상반기까지 재해예방사업 예산의 60%를 집행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재해위험지구사업반, 소하천사업반 및 민간인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반의 3개반으로 추진단을 구성, 조기집행에 만전을 다하기로 하였다.
내년도 주요사업으로는 무장면 강남천, 대산면 성남천, 아산면 용산천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등에 모두 107억원을 투자하여 총 3.4km를 정비 할 계획이다.
성내 양계천 외3개소의 소하천정비사업에 총36억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재해예방사업의 조기집행으로 여름 우기 이전에 재해예방사업을 마무리하여 자연재해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이다.
이와 같이 조기추진단의 재해예방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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