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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판소리 등용문 판소리 왕중왕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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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판소리 왕중왕에 최민강 어린이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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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1일(수) 14:0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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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어린이 판소리 부문 최고의 등용문인 제23회 전국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대회가 지난 11월 21일 예선을 거쳐 22일 본선에 오른 최민강(전주 인봉초5) 어린이는 ‘심청가 중 역군들께’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여 본 대회에서 대상을 거머쥐는 영광을 안았다.
고창군(군수 이강수)과 KBS전주방송총국(총국장 곽윤전)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동리문화사업회(이사장 이강수)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는 전국의 숨은 인재들이 모두 모여 경연을 펼쳐 장내를 뜨겁게 달구었다.
본 대회는 전국의 남, 여 초등학생 중 2009-2010년 기간에 전국대회에 참가하여 입상한 사람에게만 참가 자격이 주어졌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 1명, 부산2명, 광주 1명, 경북경산 1명, 나주 1명, 전주 4명, 군산 1명, 고창 2명으로 총 14명의 어린이가 참가하였다. 심사위원으로는 유수정명창, 황갑도명창, 이애자명창, 김연명창, 박복희명창, 박영순명창, 장문희명창의 총 7명이 심사를 하였으며, 본선에는 7명의 어린이가 진출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최민강 어린이는 18회 흥부제 판소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경력이 있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판소리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최민강 어린이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으니 앞으로는 판소리 명창의 꿈을 향해 부단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최우수상으로는 최효주(경북경산서부초6)어린이, 우수상으로는 김준형(서울양강초3), 임채은(광주고실초6),이준희(군산미룡초5)가 수상하였고, 장려상으로는 염경관(남원용성초4),이기영(전주용소초6)가 각각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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