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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연속 새마을 “훈장” 고창군에서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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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행순 부녀회장 전국대회 “협동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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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1일(수) 14:0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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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40주년을 맞아 지난 24일 수원 체육관에서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가 열렸다. 새마을지도자의 꿈이며 값지고 소중한 영예의 큰 상인 새마을훈장을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고창군에서 차지하였다. 수상자인 고행순 부녀회장은 지난 86년 심원면 정동부녀회장으로 출발하여 만 25년 동안 마을회장과 면부녀회장 군문고회장을 거쳐 2006년부터는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매년 초 조직관리를 위한 읍면 순회 총회운영 헌옷 및 재활용품 수집 녹색청결운동 전개 구판사업 기금조성으로 사랑의 노인섬기기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김장나누기 쌀나누기 각종행사 음료봉사 등 크고 작은 일에 말없이 묵묵한 가운데 참여하며 도부녀회 부회장으로써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2009년 22년만에 고창군에서 김용호 협의회장이“근면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가져왔고 뒤 이어 금년에도 영광스러운 새마을훈장“협동장”을 부녀회장이 수상하게 되어 고창의 경사가 아닐 수 없다. 한편 고행순 회장은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지만, 책임이 무겁다며 ‘상은 잘해서 주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더 잘하라고 주는 것’이므로 겸손한 자세로 남은 임기 동안 더 큰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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