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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 담그기 잇따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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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성내·해리면농가주부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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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9일(목) 16:1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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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성내면농가주부모임(회장 박경년)은 성내농협광장에서 회원 30여명과 농협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배추 1000여포기를 정성껏 김장하는 행사를 가졌다. 맛있게 담근 김장김치는 생활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50여명에게 한통씩 전달했다.
같은 날 흥덕면 농가주부모임(회장 양인옥) 에서도 김장김치를 관내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어 해리면농가주부모임(회장 이복순)에서도 40여명의 회원들이 해리중학교 옆 농협구판장에서 800포기의 김장김치를 절이고 버무려 관내 저소득층 150 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는 김장담그기 현장을 방문해 “주부님들의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추운 날씨도 따뜻하게 녹였다”며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을 격려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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